사랑이라는것..그녀가 떠난뒤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주변사람들은 그녀가 떠난뒤 반지빼라고 사진버리라고부터 하지만
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것들입니다.
가슴에 뭍고 살수 있겠지요?
첫눈에 반한 그녀지만 저의 콩깍지는 2년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벗겨지지 않고있습니다.
단한가지는 보고싶다는말 사랑한다는말보다 가슴저려오는말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그말을항상 저 혼자 그녀와의 카톡에해오곤 합니다.(그녀는 저에게 헤어지자고하고 차단했거든요)
그말을 오늘은 그녀에게 하고 싶은데..
나때문에 눈물흘릴거 생각하니 하지 못해 이곳에 적어봅니다..
"나의 행복한 천사 이민경...하루종일 힘든내색 안하고 밝은 목소리로 일을 해야 하는 자기..
어느곳에 있든 나는 자기 응원할께..고마워 내 앞에 나타나주고 지금껏 행복하게 해줘서..
내앞에 나타나건 안나타나건 난 당신 생각하면서 살께..난 아직 천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