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무슨 돈쓸때가 없어서 별풍 스티커를 주는거냐? 별풍 스티커 쏘면 희열을 느끼나? vj가 나를 그만큼 기억해주겠지? 좋아하겠지? 하고 착각을 쳐 하고 있는거냐? 미쳐가지고 허구한날 그저 화면모니터에 비제이 좋다고 침 질질흘리고 별풍 시발 백개 오백개 천개 보내봐 비제이가 1대1로 만나줄꺼 같냐? 결혼이라도 할꺼 같냐? 몇년 흘려봐 비제이한텐 넌 그냥 이미 잊혀진사람인지 오래고 하루하루 자식들 걱정에 지쳐가고 힘들어 하고 계신 부모님 잠깐 목이라도 축이시라고 두유 한팩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 호구병신일 뿐이야 제발 정신 차리고 그돈 아껴서 거울에 비친 니 모습보고 나 자신에 투자 할 생각 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