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박해진부심이 점점 늘어나는듯
닥터이방인 보는데 연기가 왜이렇게 는거야!!
이사장 찾아가서 무릎꿇고 눈물흘리던걸 시작으로
훈이를 찾으러 가리봉의원에 직접 찾아가고
복수를 위해 이용하려던 오수현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장면을
하나하나 보는데 그냥 감동.. 넌 감동이었어
감정의 변화라는게 어려운거라
조금만 어색해도 확 보기 싫어지는데
이번 작품을 보면서 한재준에 확 공감이 되는 나를 보며
박해진이 어느정도 연기 물이 올랐구나 하고 느낌
아.. 정말 뿌듯뿌듯하다
잘컸다 내남자^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