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주 즐겨보는 스토리온 TV의 렛미인4 이번 스토리를 소개할까해요.첨에본 렛미인은 성형방송인가 생각했었는데. 가끔식 채널을 돌릴때마다 보다가 요즘에는 목요일 밤 매번 찾아보는 방송이랍니다.
이번에는 상처받은 가슴때문에 고민하는 지원자들의 내용이었어요.첫번째 지원자는 출산을 하고 줄어든 가슴때문에 고민하던 지원자였어요.앞뒤를 구분할 수 없는 밋밋한 가슴, 매번 브라에 보형물을 넣어야 했고 목욕탕에서 수치심을 느겼던 그녀....
두번째 지원자의 경우는 상체를 다 가린 거대한 가슴크기, 임산부로 오해받는 거유처녀 김호정씨에요.그녀는 5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가슴이 커지기 시작해 중2때는 수유브라를 착용했을만큼 힘들게 살아왔었죠.네일 기술자격증을 취득했지만, 큰 가슴때문에 손님과의 테이블 거리가 좁아지고 육체적인 고통으로 꿈꿔왔던것 마져 포기하면 세상과 멀어진채 1년반동안 집에서만 있었다고 해요.
두명의 지원자중에서 렛미인은 거대가슴의 김호정씨..그녀는 렛미인에서 멋지게 변신하게 됩니다.
80일만에 20kg이나 감량에 성공. 또한 문제의 37cm 처진가슴도 각 1200g의 크기에서 800g씩 조직을 제거해서멋지게 축소했답니다.사실 가슴 수술은 확대성형보다 축소성형이 더 어렵고 위험하다고 하네요.
볼륨은 살리고 트랜드에 맞춰서 C컵의 베이글녀로 변신 정말 청순하고 섹시한하면서 지적인느낌까지 줬다는 스타일러들의 평이 딱 맞는것 같아요.85일간동안에 기적적으로 변신된 김호정씨의 대반전 !
어쩌면 스물넷 평범한 삶을 즐기고 싶었던 김호정씨 마지막 웃음 만큼이나 앞날도 항상 웃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