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든사실을 다듣고나선 배신감이들더라구요
질투도안났어요 너무 충격이라
내가모르고있었던동안 그아이는 제눈을피해 어깨동무를하며 손을잡으며 그러고있었던거에요
여러가지가상상되면서 제가직접물어봤어요
너진짜그랬냐고 그랬더니 몰라 이러더군요
그이후로말한마디안하고요 걔는어떤여자아이와티격태격잘지내더라구요
또하나들은건 그아이 앞자리에 저와친한동생이 앉는데 수업시간에 남ㅊㄴ과 그 뒤에여자아이가 말하더래요
ㅇㅇ누나가 질투할만큼 이라고
진짜어이가없어서ㅋㅋㄱ 질투? ㅇㄴ 개나주렴아가야
전 제가울면서약속까지했는데도불구하고 그아이가 나몰래 그랬다는거
그주변여자애들은그냥좋아라웃고있는거
제가 남친한테 어떻게대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