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생각도 서로 잘 맞고 지금까지도 알콩달콩하개 지내고 있어요.
지금 방학인데 남자친구는 더 바쁜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아침엔 운동 낮에는 학원 저녁엔 아르바이트를 해요.
그래서 피곤하기때문에 집와서 바로 자여.
저는 이제 다음학기에는 취업준비하느라 바빠 이번 방학이 마지막이라 볼 수 있는데 남자친구는 같이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제 마음도 모르고 돈 벌어서 사고 싶은 것 사고 여행 갈 생각에 바쁘네요..
연락도 많이 못하고..
미안하다며 이해해달라고 하지만 그래도 속상하네요..
제가 다 참고 남자친구릉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