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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열매? 남미여행중이라면 시식해보세요

박우물Onda... |2014.06.28 05:33
조회 359 |추천 0
한국에서 백년초라 불리우는 선인장은 제주에서 음료로 개발되어 많이 시음되는 듯 하다.백년초의 효능이라고 다양히 소개되어있지만 여기에서는 주로 직접 길거리에서 파는 알맹이를 시식하거나 과일 샐러드에 사용되는 것 같다.
Chile Santiago의 남산과도 같은 산크리스토발 언덕에도 이런 선인장들이 많다.

 

 

Peru 시내나 시골 길거리에서 파는 선인장열매는 선홍색부터 색깔이 다양하지만 박우물의 경험으로는 연녹색이 가장 맛나고 청량감이 높다.

 

 과즙은 달고 어떤 것은 풋 비린내가 살짝 감지되기도 한다.

안에 씨가 많아보이지만 같이 먹는 것이다.

다만 다음날 화장실에서 그 생씨를 다시 조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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