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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남자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안가는옷

이건 |2014.06.29 02:17
조회 174,083 |추천 46


은 스타킹, 망사스타킹


의외로 남자는 여성의 옷 중 스타킹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것같음

막상 여자들은 스타킹 신을때 남자들한테 어떻게 보여야겠다,이걸 입으면 더 섹시해보이겠지?헤헤 이런생각 절대 안하고 신는데.. 그냥 더 날씬해보이니까, 추워서, 이 코디에 더 어울릴것같아서 등등 진짜 별것아닌 이유인데 남자들은 유독 좋아함...


특히 망사스타킹은 진짜 길거리에서 보기힘든아이템인데(작년에 대만갔다왔는데 대만에선 생각보다 사진같은 망사스타킹을 많이 신어서 놀랐음;;;) 남자들이 이걸 또 그렇게 좋아한다고..

남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맨다리보다 저게 더 보기좋은가? 요즘 여름이라 길거리만 나가면 남자들은은 여자들 허벅지까지 보는건 아주아주아주 당연히 일상적인거고 엉밑살까지 보는경우도 많을텐데 그런것보다 스타킹이 더 좋은지 이해가 안감


대체 남자들은 왜 스타킹을좋아할까요?;

추천수46
반대수8
베플|2014.06.29 15:08
다 벗겨놓은것보다 보일듯 안보일듯 한게 더 흥분된다잖아
베플강현정|2014.06.29 11:53
전에도 얘기했듯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허벅지에 선 하나가 더해짐으로써 뭔가 돋보이면서도 풍성해진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스타킹도 마찬가지.단조로운 살색 톤에 스타킹의 어떤 무늬나 그라데이션 효과가 겹쳐지면서 관능적 감각이 살아나는 것이다.즉, 가터벨트를 하거나 스타킹을 신은 여자 다리 그 자체가 페티시한 오브제로 되살아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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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6.29 03:04
들은얘기입니다. 차이나레스토랑 갔더니 서빙하는 여자직원들의 복장이 허벅지까지 쭉 까지는 흔히아는 섹시한 차이나 복장이라하는데 걸을때마다 살짝 보이는 허벅지쪽에 살짝 벌어지는 복장을 보자니 죽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홀딱 벗긴 알몸보다는 저 망사스타킹같은 무언가 덮고 있는데 보이는 살 부분들이 굉장히 섹시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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