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쓸곳이 여기밖에없어서..
3년된 커플이에요
그런데 제가 조금이라도 잔소리를 심하게 하면
바로화내고 결국 싸우다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래서 정리하려고 만나면 꼭 다시 미안하다면서 손잡아주고요. (물론 만나자고는 제가 먼저해요. 3년이나 사겼으니 제대로 만나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벌써 이렇게 헤어지자했다가 만나면 미안하다며 손잡아주는게 6개월간 4번 반복이니
더이상 저도 힘들고 믿음도 가질않아요.
사실 3년사귄모습보면 많이 사랑해주는것같기도하고
또 헤어지자할땐 정말 날 사랑하는게 맞는건가싶고
남자분들 헤어지자고 말해놓고 금새 또 미안하다고 하는심리 무엇인가요? 진짜알수가없네요.
멀어져야하는것같기도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