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누나를 좋아하는 한 남자입니다. ㅜㅜ
여차저차 잘 연락하고 지내고, 자주 알바하는 카페에 찾아가서 눈도 마주치며 지냈는데요...이누나 상태 메시지가 설렘이 끝났다..? 비스무리하게 표현을 하셨더라구요.. 고백할 타이밍을 놓친걸까요..?저는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가면 더 피할까봐 좀더 참은건데.. ㅜㅜ 핑계지만요..만약 고백을 한다면 알바 전이나 후, 아니면 알바하다 잠깐 저녁사러 나갈때 요렇게 3가지가 있는데.. 고백을 한다면 언제 하는게 나을까요.. 엉엉 상메보고 바로 고백하면 그건 또 맘에 안들어 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