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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는 휴대폰매장 열받는데 어떻게해야하지....]

까째잉 |2014.06.30 11:55
조회 470 |추천 0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저는 일관련상 휴대폰이 꼭 필요합니다.

안산시 고잔동 NC백화점옆에 있는 핸드폰아울렛이란곳에 매장문열기를 기다렸다 들어갔죠

제담당은 김ㅇㅇ 과장이란 사람인데...암튼 영업완전 꽝!!

나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지금 너무 후회되여~ 나갔어야 하는데..

 

휴대폰을 구입하고 전에쓰던 휴대폰기계요금을 통신사를 바꾸면서 매장에서 지급을 했습니다

개통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오후가됐는데 오늘은 개통이 안됀다네요 급하다고 좀 서둘러 달라했습니다.

화요일도 개통이 안됐습니다. 이런저런 말을 둘러대는데 토통~~

알고보니 직영점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부글부글끓었지만 매장에서 기계요금을 먼저 지불을 했기때문에 취소를하면일시불로 제가 다음달에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제대로 낚인거지 결국 수요일 오후에 개통이 되었습니다.

번거롭고 짜증났지만 어쨌든 개통했으니까 ...

문제는 휴대폰이 이상하더라구요..

첫날은 별문제없었는데

10분이상 먹통이 되고 자판도 글씨가 안보이고해서

30일 오늘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설명을 하고있는데 목소리가 짜증나고 귀찮아하는게 느껴지는거예요

"삼성서비스센타에 가서 교환증을 끊어오라는겁니다"

쌓인게 폭발이 됐습니다.

개통하는거부터 불량핸드폰에 막말하는 직원에..

이해가 안됐습니다. 출고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면 매장에서 교환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그런 서류도 매장자체에서 해결을 해줘야하는거 아니냐며 따졌죠

김과장왈  "다른 고객들은 그렇게 애기하면 다 끊어서 오는데 왜 유별나게 그러냐고

고객님 휴대폰이니 끊어서 오라는둥 기가차서...

만약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라해도... 서비스직인데

팔았으니 땡이라는 저런 직원

방법이 없을까요~~ 우라통 터져 죽을거같아요..

 

월요일부터 짜증나고 일도 안잡히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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