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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해경은 헬기 없어 지각, 해군은 구조대 없어 대기

대모달 |2014.07.01 12:43
조회 2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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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일, 해경은 헬기가 부족해 구조대를 충분히 현장에 보내지 못했습니다.

 

전문적인 구조대원들 상당수가 12시가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반면, 해군은 헬기를 타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구조 인력이 없어 10분 간 대기하다가 그냥 돌아갔습니다.

 

헬기가 없었던 해경과 구조 인력이 없었던 해군.

 

둘 사이의 거리는 약 1킬로미터에 불과했고 서로 수시로 통신을 주고 받았지만 누구도 역할을 조율해주지 않았습니다.

 

김지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얼 30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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