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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게임.그리고 나의 집착 조언부탁드립니다

ranaE |2014.07.01 17:42
조회 5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고,
동갑네기 남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헤어지고 싸우기를 반복하며 다시 만난지 한달 가량 되었습니다

그때 헤어진 이유가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이유로 밤새 롤 이라는 게임을 하며 연락도 안되었고 전화를 걸어도 묵묵부답 아예 전화좀 하지말라고 욕하며 소리를질렀었네요..ㅎㅎ

전여자친구들한테 술먹고 연락하고 ...이런 남자친구를 한달동안 매달리며 결국 게속 붙잡았었는데 전여자친구한테 다시돌아와달라고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뒤늦게 안저는 그전여친과 남자친구와 삼자대면까지 하고 , 제앞에서 저는 필요없다고 갖은욕들을 그앞에서 하길래 정이 떨어져 결국 헤어졌지만 ..

제가 남자친구가 생기고 난뒤에 . 제가 새로 사귄 남자친구에게 헤어져달라고 부탁까지하면서 그렇게 게속 붙잡다가 다시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안만난다고 다짐하고..

이름만봐도 무섭고 치가 떨리고 그랫던 사람이였는데.. 하루하루 붙잡는걸 볼때마다 이아이가 걱정이되고 처음엔 단호하게 거절하다가 어느새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제 남자친구가 게임을 하며 연락이안되면 너무 불안하고 거짓말치고 피시방에가면 너무 화가납니다.. 전처럼 반복이 될까바 저도 모르게 집착하는 제자신이 싫고.. 잘못한만큼 더잘한다는말..

다시사귀기전에 한말이 피시방 근처에는 얼씬도안하겟다고.. 나없으면 안된다고 죽는다고 그랫었는데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 같아서 요즘은 너무 힘이듭니다.. 롤하면서 중간에 연락하는게 그렇게 힘이드나요?.

제남자친구 친구들이 피시방도 못가게하냐고 헤어지라고 말햇다더군요.. 제가 바라는건 피시방에 아예가지말라는것이 아닙니다. 그치만 이십분에 한번이라도 연락을 해줬으면 하는 제가 이상한건가요?..제 친구 남자친구들은 적어도 롤하면서 중간중간 연락을한다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전에 손지검도하고.. 머리채를질질잡고 끌려가서 내팽겨치고 맞은적이 있는데 이번엔 다투다가 또 어제 계단에서 강제로 끌려가다가 넘어졌네요.. 어쩌면 좋을꺼요? 이러다가 제가 더 힘들어 질까봐 무섭고 집착하게 되는 제자신을 볼때마다 자신이 없습니다. 헤어질자신 또한 없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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