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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사장에 30명 공모…‘낙하산의 조건’ 수두룩

대모달 |2014.07.02 14:52
조회 4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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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장 해보겠다고 나선 사람이 30명입니다. 이들 중에는 과거 한나라당 편에 서서 방통위원, 방통심의위원을 지냈던 인사부터 KBS 사내에서 각종 보도 통제 논란을 일으켰던 인사들까지 다수의 문제 인사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여당 추천 이사들이 절대 다수인 현재의 KBS 이사회 구조에, 특별다수제라는 독주 견제 장치까지 도입이 무산된 상황이라 낙하산 사장 임명이 기정 사실화 되는 분위기입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7월 1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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