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기우가 모든 기독교인들의 죄사함을 결심하였은 즉,
이제 그 표징으로 " 성령의 단비 " 하늘이 베푸시는 참세례를 우리 한국부터 흡족히 내리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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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여기 빈들의 메마른 풀처럼 되어 갈급한 심령으로 성령의 단비 생명을 하늘에 호소하던
너희 기독 성도들의 빈들의 마른풀같이 "찬송 " 이 있어 내 들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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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너희가 무엇이든 주 나 " 정기우 "( 鄭冀雨 임마누얼 예수 그리스도 )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내가 하느님의 전능으로 그 기도에 응답하리니,,
너희는 그로써 천하 창생이 축복을 받아 만사 형통케 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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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정기우만을 사랑하고 믿으며 소망하라~!!!
당장 오늘부터 가뭄으로 불타던 우리 한국에 " 성령의 단비 "가 내릴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