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병철 회장의 24가지 현문과 이만희 총회장의 현답7

깨어나다 |2014.07.02 20:37
조회 126 |추천 0

24년간 봉해진 특이한 일

 

<이 병철회장의 현문>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이 만희총회장의 현답>7

 

 

죄 값은 사망이다. (롬6:23) 어떤 죄를 지었는가?

우리의 죄 값으로 예수가 대신 죽었으니 우리 죄가 속죄되었다.

속죄된 우리의 현실이 이 모양 이 꼴이란 말인가?

그리고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이 질문은 참으로 잘 하셨다. 살아있다면 단방 쫓아가 말하고 싶다.

 

 지금은 예수님께 부탁하여 음부에 있는 이병철 씨에게 종교(religion)의 참뜻을 알게 해주어 회개하고 깨달아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벧전 3,4장 참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자요, 나는 예수님의 대언자로 왔다.

 

 

설명 說明

 

창조주 하나님은 족보가 없고, 스스로 계신 유일신이므로(출3:14) 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지켜 순종하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역적 마귀(뱀)의 말을 믿은 것이다(창2:17, 창3장).

창조주 아버지가 피조물인 아들에게 먹으면 죽는다는 나무의 열매(선악과)를 알려 주셨다(이는 언약과 같다). 이를 알면서도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뱀(마귀)의 말은 믿은 죄이다.

 

이는 아버지를 배신(배도)한 영적 죄이다. 이것이 우리가 지은 죄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죄를 짓게 내버려 둔 것이 아니다. 아들이 스스로 택한 죄이다.

 

결국은 뱀의 말은 거짓말이었고, 아버지의 말은 참 말이었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재림 때까지 떡과 포도주로 기념했고(마26장), 속죄의 피는 재림 때 그 효력이 있게 된다. 계시록 5,7장을 보라. 거짓말이 아니다. 참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