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는 자기가 쓰던
칫솔 하나도 가지고 갈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문제는 "어떤 목적을 위해 버리느냐"가 중요합니다.
버리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항상 던져야 할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질문은 “나는 왜 사는가?” 입니다.
자신에게 계속 묻다 보면 나름대로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을 통해서 자신이 지금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해서 하는 대답은 거짓입니다.
1년 후,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을 답이라야 진짜입니다.
머리로만 생각해서 나온 답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직 본성에서 나오는 답만이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왜 사는가?”
자신에게 평생 던져야 할 질문입니다.
그 질문을 던지면서 살아가면
무엇을 버려서 무엇을 얻어야 할지를 알게 됩니다.
- 좋은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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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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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