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넘게 연애를 했구요
전23 여친은 20살입니다 한번 읽어봐 주시고 도움좀 주세요
여친이 연락을 20분~30분에 한번해요 제가 연락 왜케 느리냐고 물으면 빨리하는거라면서 늦는건 1시간
정도라고 하고 자기는 20~30분에 보내는게 느리다고 생각하는 제가 이해가 안간대요 그렇다고 여친이 일을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학원다니거든요(오후2시부터 오후6시까지). 제가 갖고있는생각이 잘못된건가요? 20~30분에 보내는게 맞는거에요?
그리고 저랑 한 약속은 진짜 밥먹듯이 지키지도 않아요 정말 사소한것부터 중요한것까지
진짜 10번중에 1~2번 약속지킬거에요. 전 정말 사소한거 하나 놓치지않고 지킬려고 노력많이했는데..
사귀면서 핸드폰같은거 서로 보여줄수도 잇지않나요?.. 근데 제 핸드폰은 보면서 자기핸드폰은 절대 못보게 해요 전 연락하는 여자 다끈고 번호도 없는상태인데 그리고 얼떨결에 같이 앉아잇다가 일어나는데 'xxx오빠' 라고 카톡하는걸 봣는데 누구냐니까 계속 짜증내며 별일아니라고 그러다 그냥 말도안하고 아예 가버리더군요 그리고한달에 한두번은 무조건 외박하는데 전 매일 아침출근해야되서 늦게자면 2시쯤 자고 일찍자면 11시쯤 되요 한번은 제가 진짜 늦어도 새벽 3시나 4시에 집에 들어가라 했는데 (평소엔 매일 밤새고 오후 4시쯤에 일어나요. 학원 가는날은 오후1시~2시사이에 일어나구요. 말그대로 밤낮이 바뀌어잇어요) 여친이 알겟다고 했구요
다음날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확인해봤더니 새벽4시쯤에 집에 잘들어왔다고 한통와잇더군요
자고 일어날때까지 기다렷다가 일어났길래 어제 잘놀앗냐며 묻는데 잘놀았다고 하고 넘어갓어요
그런데 몇분있다가 갑자기 미안하다는거에요 나한테 속인거 있다고 알고보니 외박을했는데 모텔이라는거에요 누구랑잣냐니까 자기 여자친구랑잣다는거에요
이것도 아무일 아닌거에요? 남자입장에선 뭔가 나쁜생각도 들지않을가요? 저만 잘못된건가요?
평소 약속하나도 지키지않는거나 핸드폰문제, 저렇게 외박같은것땜에 솔직히 의심도 되게많이 생겼고 집착도 심하게 하게 되더군요..그러면안되는데..근데 사람맘이 정말
여친은 항상 제가 잘못햇다고하는데 자기가 잘못해놓고 저한테 화를내거든요 그리고선 잘못을 해놓고 자기합리화 시키는거에요 자긴 잘못한게없다는 식으로
저는 그걸 또 참고 혹여 여친 기분나쁠까봐 평소에 심할땐 갑자기 아무것도 않하고 있는데 짜증을내고 화를 내기도 해요 . 전 그걸 또 참죠..하
진짜 좋아하면 이런행동 안하죠? 진짜 매번드는 생각인데 저 혼자 좋아한다는느낌? 솔직히 진짜 심각하게 들어요 . '저 혼자 좋아한다' 이런 생각도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
남자,여자 구별없어요 조언이나 도움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