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중 2에요
일단 제예기 한번 들어주실레요..
글이 길다고 안보시지마시구요..정말 힘들어요
전 중1학년 겨울방학때 전학을 왔고 중2때 아는 친구가 없었어요 그런데 꽃님이(가명)라는 친구가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었죠 전 정말 행복했어요 친구도 없던 저에게 먼져다가와주다니 진짜 행복했거든요 하지만 날이갈수록 정말 가관이었습니다 꽃님이라는 친구는 저에게 옆반친구를 소개시켜줫고 당시 이학교에서 꽃님이밖에 모르던 전 덥석 소개를 받았고 사귀게 됫어요 전 이아이의 성격도 모른체 사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꽃뱀(가명)이라는 아이를 저와 사귀기 전부터 좋아했고 저랑 사귀기 전날 고백을 했다 차였다 합니다 하하 정말 중이병이죠 전그말을듣고 매우 황당했어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배신감도 들었어요 어떻게해야될지도 모르겠고 결국은 하루가멀게 싸우던 저희는 정말크게 싸우고 학폭위까지 열리게 되었어요 그친군 징계를받고 저흰 해어지게 되었어요 아참 이제 꽃님이 예기를 해볼까요?
꽃님이는 저에게 가장 잘해주고 예쁜친구였어요 전 이친구의 성격도 소문도 모른채말이죠 이친구의 소문은 매우 가관이었어요 듣기에도 거북한말이 오갔어요 이친구는 전학생을 엄청나게 잡는다는 소문이 돌았죠 하지만 전 믿기때문에 소문따위ㅋ 하며 무시했어요 전 위에사귀던 남자친구랑 비슷하게 꽃님이와 하루가멀게 싸웠어요 그친구는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성격이라 전 매우 힘들었어요 하지만 매일 꾹꾹참았어요 또참고 또참았죠 결국은 터지게 됫어요
일단 친구 한명을 더 소개할게요 저와 같은반인 고릴라(가명)은 착하고 저의 고민을 들어주는 아이에요 꽃님이가 저에게 뭐라하면 전 릴라에게 가서 힘들다 속상하다 말을했죠 정말 착한아이었어요
이젠 릴라도 일에 끼게되었어요 무려 얼마안된 어제였죠 아침이었어요 저와 제짝인 릴라와 함께 다이어트 몸무게에 관한 예기를하고있었죠 이때 꽃님이가 와서 말을 같이했어요 제가 말할차례가 되자 꽃님이가 더이상말하지말자며 말을 끊었어요 전 썩소를 지었죠 꽃님이가 저에게 말했어요
너 표정 왜그래
전 아무렇지않은척 했죠
나 왜? 아무렇지 않는데?
꽃님이는 그래? 란말과함께 자리에 앉았어요
그다음간전 아파서 학교를 조퇴를하려고했죠 제짝인 릴라한테 가방을 가져다 달라고 부탁을 했죠 가방을 가져다 주는 도중 릴라는 꽃님이가 저를 찾는단 소리가 들렸어요 릴라는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죠 꽃님이는 릴라를 따라갔고 저한테와서 왜 조퇴하는거 숨겼냐며 저한테 뭐라했어요 저는
너무 아파서 학교끝나고 만나자
해서 학교끝나고 만났어요 이런저런예기를 하다가 릴라가 꽃님이에게 저를 대변해주듯이 예기를해줬어요 제가 꽃님이때문에 힘들다는걸 알았는지 정말 고마운친구였죠 하지만 꽃님이는 가만히있지않았어요 왜 뒤에서 까냐 앞에서 말하지 내가 기분나빴으니 뒷담이라고 했죠 전 어이가없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어요 이렇게 하루가 지났죠 전 밤에 꽃님이에게 정말 긴글로 톡으로 미안하다고 보냈죠 잘풀자고 그래서 결정적인 오늘이 다가왔어요
오늘 체육시간때 릴라와 꽃님이와 제가 말을했죠
꽃님이는 저에게 말하더군요
나너랑 35번싸웟다
참 기가막혔어요 정말 그걸 언제다새는지
첫번째는 ...고 두번째는 ...고 세번째....
일일이 하나하나 다말하는데 정말 기가찼어요 그리곤 저에게 말했죠
나도 너랑 싸우는것도 지겹다 나너랑 한번만더 싸우면 나랑 걍 쌩까고다니자 나너랑못다녀
이렇게말하더군요 일단 계속미안하다고 했죠 그리고 전정말 억울하고 짜증났죠 중1때는 편하게 살았는데 언제이렇게 우리학교애들이 다알정도로 절 잡고다녓는지 의문이 갔죠 전 정말 골똘히 생각했어요 제가 심리상담을 받아요 상담쌤한테 말씀을 드리니까 이러시더군요
꽃님이는 4가지 않좋은점이 있어
1.자신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해
꽃님이는 자기가 이미 못났는데 주변에서 또 못났다하니까 별걸가지고 트집잡고 화나고 그런거야
2.친구가 다 자기한테 마춰야된다고 생각해
본인이 스스로마춰야지 다른사람의 단점을 고친다는건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는거야
3.본인이 잘못한건지 안한건지 인식을못했어
이건 본인이 2번처럼 친구에게 항상 저렇게 행동해서 자긴 항상 옳다고 생각하는거야
4.언제나 누구든지 떨궈도 난 친구가많다라 생각하는거같아
너를 버린대도 나는 친구가 많다 이생각을 하는거같아
정말 이말듣고 공감이되던지 사촌언니에게 고민을털어놨죠 사촌언니는 이렇게말하더군요
할머니와 같이 살면서 안정찾는게 어떠냐고
전 좋은방법이라 생각했죠 저의 고향이었고 그래서 결정했죠 전 엄마에게 말씀드렸어요 엄마는 저힘들지만 않으면 괜찮다하셧지만 문제는 아빠와 할머니에요 제가만약 할머니와 살지않는다면 꽃님이와 어떻해해야하죠..? 이친구때문에 안좋은 생각도많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