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탕하면 뭐니뭐니해도 십리사탕 어릴때 할머니가 주셨던거 그당시 100원에 10개 였나 ?? 암튼 가격도 엄청싸고 우리엄마도 어릴때 드셨더 사탕 (나 30대초반) 십리를 가도 녹지 않는다 해서 이름이 십리사탕 깨물어먹지도 못함 시도하다가 치아 다 나갈뻔... 요즘 나오는건 옛날맛이 안나 ㅠㅠ 비슷하긴 한데.. --- 어머 알림이 있길래 뭔가 했더니 베플이네요 워낙 옛날 간식거리라서 지역마다 이름이 달랐나봐요 또다른 이름이 있다는게 신기해요 ^^ 전 외할머니가 십리사탕이라고 하면서 왜 그렇게 불리우게 됐는지도 말씀해주셔서 지금까지 십리사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요즘도 다이소에 팔긴하던데 옛날 그맛과는 조금 달라진것 같아요 어른이 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