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 알제리 출신의 자히아 드하르.
프랑스로 이민 후에 집이 어렵자 미성년에
몸을 팔아 돈을 벌었다
고객(?)인 프랑스 축구 선수들과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녀는 얼굴이 알려진다
그녀는 이후 방송에도 출연하고 유명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된다.
칼 라거펠트가 모델로 발탁하기도 하고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캐서린 제타 존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촬영한 사진 작가 그렉 윌리엄스와
사진 시리즈 '바이오 닉'을 촬영하기도.
거기다 란제리 디자이너로 변신해 자신의 이름을 단
란제리 회사를 만들었는데
유럽, 미국에서 빅히트 중이며 한국에도 매장 들어설거라함
자기 이름을 딴 향수도 나왔다.
그녀의 패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