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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부자로 인생역전한 외국 처자

미미쨩 |2014.07.04 00:49
조회 232,703 |추천 117

 92년생 알제리 출신의 자히아 드하르.

프랑스로 이민 후에 집이 어렵자 미성년에

몸을 팔아 돈을 벌었다

 

 

 

고객(?)인 프랑스 축구 선수들과의 스캔들이

터지면서 그녀는 얼굴이 알려진다

 

 

 

 그녀는 이후 방송에도 출연하고 유명 잡지의 표지 모델이 된다.

 

 

 

칼 라거펠트가 모델로 발탁하기도 하고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캐서린 제타 존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촬영한 사진 작가 그렉 윌리엄스와

사진 시리즈 '바이오 닉'을 촬영하기도.

 

 

 

 거기다 란제리 디자이너로 변신해 자신의 이름을 단

란제리 회사를 만들었는데

 

 

 

 유럽, 미국에서 빅히트 중이며 한국에도 매장 들어설거라함

 

 

 

 자기 이름을 딴 향수도 나왔다.

 

 

 

 그녀의 패션쇼

 

 

 

 

추천수117
반대수70
베플Hello|2014.07.04 11:06
성공할 페이스와 바디를 가졌네 뭐...
베플고민|2014.07.04 08:07
걍 이뻐야돼
베플Zzz|2014.07.04 16:02
저 사람이 운좋게나마 저렇게 된 이유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는 매춘이 합법화거나 법적으로 어느정도 사정을 봐주기 때문이이에요 우리나라에선 터무니없죠 창녀가 커밍아웃하는 순간 사회적매장감이지. 빨간색이 성매매특별법으로 금지국가들 파랑이 좀 너그럽게 통제하는 국가들이고 초록은 합법 ok? 혹시나 어맛 저 여자처럼되야지!! 하는 우리나라 화류계분들이 계실까봐 드리는 말씀임돠 "꿈 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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