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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많아도 돈많이 벌어도 뭐라 그래..

ㅡㅡ |2014.07.04 05:54
조회 1,676 |추천 1
간단하게 쓸께요.. 결혼할때 장인이 남잔대인관계가좋고 친구가 많아야한다그랬다고 친구많은 저를 좋아했고 당연히 친구들과 자주놀러다니고 그런거즐기던 여자고요..

문제는 결혼 후 당연히 친구많고 그대인관계 유지하려면 모임에나가야되고 당연히 술자리잦은거아닌가요? 언젠 친구많아 성격좋고 사람됨됨이가 되보인다더니 요즘은 친구들인연 다끊으라네요ㅡㅡ

와진짜 개어이없어서 말이안나옴. 평생각 ㅂㄹ친구들인데 안나가면 잊혀지고 왕따되는고 멀어지는거 순식간 인거 다알잖슴.. 대한민국이 어 끈 연 줄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일도 그럼 결혼초는 돈많이버는 남자가 좋다고대놓고말하더니 이제 가족과시간이 너무없다고 뭐라함..
3대기업중한곳다니고 솔직히 연봉쎄지만 거의 주말도없이 일함.. 상사 비위맞추랴 아랫사람눈치보랴 아주...

아니 돈을많이벌려면 당연히 그에합당한 시간을버려야하거늘.. 언젠 돈잘벌고 친구많은남자 좋다더니요즘갑자기 저러는데 솔직히 체력도없고 주말엔 너무 피곤하고 직장을관두고 친구들과 연을 끊을수도없고 참나.. 한달에 한두번 모임있는게 그리도 못마땅한가.. 물론가족과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누리는 경제적 기반 사회적위치 유지하려면 바깥일도 너무 중요한데 집구석에서 계속 징징대기만하니..

뭐라 쓰는건지도모르겠고 이건무슨 어쩌라는건지
추천수1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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