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바의 산책일기 -로로, 도담, 빠담,시원, 초코, 케리, 장군, 루키, 레아 등등등 개고양이 친구들 만났어요.......-

하얀늑대 |2014.07.04 10:11
조회 14,784 |추천 203

공룡 옆에서 쿨쿨 자고 있던 심바

 

빗질을 해주려고 해요.. 요즘 털갈이를 해서 털이 무진장 빠지거든요

 

자고 있다 왠 봉변.. ㅋㅋㅋ

 

흐헉~~  

 

그냥 빗질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장난을..ㅋㅋㅋ

 

모양을 잡아감

 

짠 완성..ㅋㅋ 바이킹 심바..ㅋㅋㅋ 근데 염소같기도??

 

소~ 심바.?

 

개 도깨비? ㅋㅋㅋㅋ 

 

 옆모습.ㅋㅋㅋㅋ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꼬마친구가 심바 만져주고 있어요.

 

고양이를 안고 있는 꼬마.ㅋㅋ 

 

도고 아르젠티노 장군이가 놀러왔어요.

아직 완전 애기.ㅋㅋ 너무 귀여워요.

 

검은색 포메 이름은 레아

 

킁킁 작은 친구들 오면 더 관심을 보이는 심바거든요.

 

ㅋㅋㅋ검은색 포메는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참 이뻤어요

 

ㅋㅋ 넌 누구니?

 

산책을 바라는 눈빛..ㅋㅋ  

 

 킁~~형아 나가요~ 킁

 

계속 눈빛 공격 하고 있어요.

 

 횡단보도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ㅋㅋㅋ 뒤에 왠 조그마한 친구가.ㅋㅋㅋ

 

머리가 동굴 동글 눈이 땡글한.. 귀여운 치와와였어요.ㅎㅎ

저는 치와와 사과두상이 너무 이쁘더라구요.ㅋㅋ

 

늦은시간이라 동물병원 진료시간 아닌데..ㅋㅋㅋㅋ 기어이 들어가겠다고.ㅋㅋ

 

병원에 입성..ㅋㅋ  아무도 없나요?

 

 ㅋㅋㅋ 퇴근준비하고 계셨는데..ㅋㅋ 귀여운 로로도 있었어요.ㅋㅋ

 

로로와 처음만난 심바. 관심을 보여요.ㅋ

 

새끼 눈표범  같기도 하고 너무 귀여운 로로

 

밑에서 찍으니 좀 듬직 듬직..ㅋㅋ

 

하악..ㅋㅋㅋㅋㅋ 아직 좀 친해질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병원 장기 입원견 순덕이 

 

불렀는데 눈도 잘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려서 후각에 의존하다 보니..ㅋㅋㅋ 옆으로 지나침.ㅋㅋ

 

밝을때는 그래도 좀 보인다니까 다행.. 나이가 많아서 이렇게 된거지만. 안쓰러워요.

순덕아 아프지 말자.

 

집에 가는 길에 만난 당당 고양이.ㅋㅋ

자기혼자.. 흠칫하고 있어요 심바는 본척도 안하고 있는데.

 

불고기 만들다고 고기가 남아서 심바 특식 만들었어요.. 계란, 돼지고기, 블루베리, 당근

 

내껀가? 킁킁

 

빨리줘요~

 

산책을 가고 싶다~

 

오늘은 친구부부와 같이 산책을 나왔어요. 

 

 초코를 처음 만난 심바 서로 인사

 

귀여운  초코.ㅋㅋㅋ 

 

걸어가다가 누리를 만났어요..ㅋㅋㅋㅋ 심바보고 뛰어왔다가

심바가 어흥 하는 바람에 납짝 엎드린 누리

 

심바 행님 저한테 이러지 마세요~

 

ㅋㅋㅋ 누리는 너무 착해요..ㅋㅋ 순딩이 누리..ㅋㅋㅋ

 

저번에 꿩을 여기서 만난적이 있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어요. 

 

노란 꽃에 꿀벌이 앉아 있네요. 

 

계란꽃..

 

보리와 코스모스..

친구부부와 즐겁게 산책하고 집으로 왔어요.

 

아침 산책 나왔어요. 연신 킁킁 거리는 심바

 

페인트 가게 앞에 고양이들..ㅋㅋ 여유롭게 놀고 있더라구요.

 

고양이를 발견하고 자세 잡는 심바.ㅋㅋㅋ 

 

공원에 왔어요.  공원만 오면 더 기분 좋아지는 심바

 

더워서 물먹고 있어요.

터프하게.ㅋㅋㅋㅋ

 

돌하르방 근처에서 뒤돌아서며. ㅋㅋㅋ

 

공원의 아침풍경 참 이쁘죠?

 

잉어연못에 잉어들이 어디있나 하면서 쳐다보고 있어요

 

큰 잉어들도 있는데 작은 잉어들도 많아요. 여기서 번식을 하더라구요

 

동물병원에 놀러왔는데 시원이가 있네요.  시원이는 진돗개 호구(호랑이털 진돗개)

 

둘이 그다지 관심이 없어요..ㅋㅋㅋ

 

산책 나가고 싶은 시원이

 

 심바 거기서 뭐해?

 

베헷ㅋㅋ 

 

웰시코기 강아지와 인사하고 있어요

 

 ㅋㅋ 이렇게 작은 웰시코기는 정말 오랜만에 봤어요

 

ㅋㅋ 귀욤 귀욤..ㅋㅋ

 

아 아이는 루키..ㅋㅋ 까불까불

 

동글한 엉덩이가 귀여운 웰시코기

 

 ㅋㅋㅋ 아장 아장..

 

숏다리의 쌍벽.. 웰시코기와 닥스훈트.ㅋㅋ

 

엉덩이 넘 매력있어요.ㅋㅋ

 

형아 누나왔어.. 빨리 산책 나가자.

 

동생이랑 태화강 대공원에 산책 나왔어요.

 

나무 위에 앉아있는 까치 한마리

 

아침 이른 시간이라 안개가 끼었어요.

 

이름 모를 꽃

 

코스모스

 

백로들이 떼로 날아가고 있어요. 저 부근에 백로 서식지가 있거든요.

 

강변 산책로를  걸어가고 있어요.

낮에는 좀 더운데 아침에는 강바람이 불어서 시원해요.

 

뒤돌아 보면서 뭔가 바라는 눈치네요.ㅋㅋ

 

아랫길로 내려가요~

 

사람이 안다니는 아래쪽 길로 걸어가고 있어요.

 

아침 이슬

 

 걸어가는데 뭔가 후다닥 도망가길래 잡았더니 참게였어요..ㅋㅋ

사진 찍어보려고 신발 속에 넣어서 밝은 곳으로..ㅋㅋ

 

이거 놔라 이놈아~ ㅋㅋ

 

화난 참게.ㅋㅋ

 

세번 꼬집혔어요.. 엄청 아프더라구요..ㅋㅋㅋ

 

잘가~~~~

 

십리대숲을 가로질러 가고 있어요.

 

킁킁킁

공원오면 온갖 새로운 냄새가 나니까요.

 

차타러 가다가 만난 말티즈..ㅎㅎ 심바를 유심히 보더라구요.ㅋㅋ

 

아침 산책 나와서 킁킁 거리고 있어요.

 

케리 케리..ㅋㅋㅋ

 

심바보고 좋아서 흥분한 케리..  

 

케리 안녕.. 케리는 심바를 무지 좋아하는데 심바는 무뚝뚝해요 

 

평소엔 심바대신 ㅋㅋㅋ 허스키 인형이랑 노나 봐요..ㅋㅋㅋ

 

미용하고 좀 사냥개 같은 느낌이 된 케리

 

해피도 만났어요.

 

ㅋㅋㅋ킁킁ㅋㅋ

 

동물병원에서 또 만난 시원이

 

케루빔 미용하고 옷 입고 있네요.

 

간식이다~

 

병원에 오신 분이 심바 알아보시고  이뻐해 주셨어요.ㅎㅎ 

 

간식 없나요? 하고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ㅋㅋ 귀여운 녀석들 

 

대 중 소 ㅋㅋㅋㅋ

 

산책 나오자 마자 단골 식당으로 돌진한 심바

 

아주머니 께서 돼지고기 한접시 주셔서 먹고 있어요.ㅎㅎㅎ

심바 오면  주려고 준비해 두시거든요. 

 

동물병원에 왔는데. 저랑 심바보고 신난 도담이가 뛰어오고 있어요..ㅋㅋㅋㅋ

 

가운데 앉아있는 요크셔 테리어 너무 앙증 맞더라구요. 

빠담이가 신기해 하고 있어요.

 

오홍 간식 간식.. 심바와 도담이

 

이제는 빠담이가..

  

 이제는 셋다..ㅋㅋㅋㅋㅋㅋ

 

이쁜 도담이와 빠담이..ㅋㅋ 

 

잘생긴 슈노ㅎㅎ  너무 폴짝 거려서 그런지 항상 안에 있어요..

 

사고뭉치 다코타 패닝..ㅋㅋㅋ 애교도 많고 사고도 많이쳐요.ㅋㅋㅋㅋㅋ

 

빠담이가 이뻐해달라고 다가 왔어요.

 

심바도 방긋 방긋..

 

개 친구들 많이 만나고 사람도 많이 만나고 간식도 먹고 하니 기분이 좋은가 봐요.ㅋㅋ 

 

애교 부리는 도담이.ㅋㅋ

 

장마철이라 이제 비도 자주오고 기분이 가끔 많이 쳐지더라구요.  기운 잃지 말고 힘내자구요.

화이팅.  

추천수203
반대수1
베플minyu|2014.07.04 10:27
저도 몇년전에 16살 짜리 노견 산책 알바를 한동안 한적이 있어요...동물은 워낙 좋아해서 알바지만 일같지 않고 노는거나 다름없었죠.... 주인 언니가 제가 산책시키고 시작하고나서 한달후에 너무 고맙다고 아이표정이 밝아졌다고 하시더라구요...저는 사랑해주고 산책시킨것 밖에 없었는데 참 신기했었어요...산책나가면 다들 몇살이냐고 물어보는데 개 나이 듣고는 다들 깜놀했다는.... 관리를 잘하면 그렇게 살수 있나봐요...심바도 주인분과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네요....울산에는 왜이리 이쁜강아지가 많은지 울산의 동물병원에 구경가고싶네요...ㅎㅎㅎ 남쪽엔 장마네요... 비피해 없으시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