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사회로 오랜만에 보는거같은 최강희ㅋㅋ
이날도 독특한 패션까진 아니지만 시선사로잡는 핑크팬츠를 입고옴ㅋㅋㅋ
점점 어려지는 동안외모;;
방부제 외모ㅋㅋㅋㅋㅋㅋㅋ
눈이 안보일정도로 기른 앞머리............
답답해서 넘겨주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다 답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패션으로 패션센스 입증!
원래 옷독특하고 잘입기로 유명하지ㅋㅋ
드디어 눈을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한 시사회 패션ㅋㅋㅋㅋㅋㅋ브이는 왜 밑으로 하는걸까ㅋㅋㅋㅋㅋㅋㅋ
머리만 예뻤으면 완벽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수록 뒤로 넘겨주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볼땐 눈보이게 머리셋팅하고 보고싶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