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연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낱말 사전에서 찾아 봤는데, 특별한 설명이 없습니다.
결국은 약자라는 소리인데 첫글자로 합성한 단어랍니다.
신대연, 신천지 대책 연합이라고 인식을 해야 하겠군요.
그런데 이 사람들 연합을 하는 목적이 그냥 신천지를 없애려는 것이군요.
자신들의 모습을 한번 돌아 보고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정했으면 좋겠는데!
이에 속해 일하는 사람들은 이제 부끄러움이 영원히 남을 일만을 하고
있네요.
그 후손들도 자신들의 선조가 그런 일을 했다고 대대로 수치스럽게
여길텐데, 아직 그런 감이 안 오죠?
그런 것을 빨리 알아차릴 정도로 깨어 있었으면 지금과 같은 행동은
하라고 해도 못할 것입니다.
신대연에서 모여서 소근 거리는 모든 일들이 자신들 얼굴을 어느 정도로
흉칙스럽고 망칙스럽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잠시나마 느끼게 되다면
소름이 돋을 텐데요.
아마 소름이 돋히는 경험을 하는 사람도 그리 있을 것 같지 않네요.
완전히 사로잡혀 있는 상태이다 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건만, 자신도 들어가지 않고
타인들까지 훼방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니 하는 일이 그저
마귀의 음성에 온 신경이 반응해서 이웃들도 어찌하든 지옥으로 끌고
들어 가려고 힘쓰고 애쓰니......, 불쌍한 노릇입니다.
부모님이 이들을 낳고서 미역국을 끓여 먹고 한때나마 기뻐하셨을
자식들이었을텐데, 이제 성장해서 그 낳아 준 부모를 근심케 하는
일에 앞장 서고 있으니 조금 있으면 부모님 눈에서 애통하는 눈물과
한 서린 눈빛을 보게 될텐데요.
신대연,자신들이 하는 일을 제발 돌아보아 후회없는 선택을 해야죠.
신천지에서는 영혼이 죽은 이런 사람들에게 살고자 한다면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건마는, 신천지를 없애려고만 하는 그 심령들은
돌이킬 줄 모르니......, 지옥에서의 경험이 아직 없어서 우습게 생각이
드시나요?
호기심에 경험을 해 보고픈 심령도 있나요?
그토록 하나님께서 경계를 하시는 곳인데, 그냥 따뜻한 곳으로만
알고 있어서 그런지 무신경 하네요.
제발 신대연에 소속되어 있는 무지한 심령이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이제 그 회개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기회를 기회로 알아야만
회개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