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제대하고 작년초에 복학을 했는데
국가장학금이란게 있어서 소득분위 1~7분위 까지 준다길래 신청을 했더니 3~4분위만 되도 좋겠다
했는데 1분위라서 학교에서 주는 국가장학금2 랑 합치면 275만원이라서 10만원만 냅니다.
그런데 집이 못사는데도 부모님이 알바같은걸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그러시는걸까요?
학기중은 당연하고 방학중인 지금도 알바를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집이 형편이 괜찮으면 이해를 하는데 형편도 안 좋은데 매달 용돈 보내주시고 알바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