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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본선 경기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

hanolduol |2006.11.14 23:08
조회 37 |추천 0

한국은 1954년에 본선에 처음 나가서 2006년까지 총 일곱 번 나섰다. 경기 수는 총 24.

 

각 경기별로 의미를 부여해 본다.  물론 사람에 따라 관점이 다를 수 있다.

처음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어느 정도 억지를 넣은 것도 있으리라.

여기서는 2002년까지만 정리했다.

 

1954년 대 헝가리 0:9 패 : 처음으로 한 경기

1954년 대 터키 0:7 패 : 처음으로 우방국가와 한 경기

1986년 대 아르헨티나 1:3 패 : 처음으로 득점한 경기

1986년 대 불가리아 1:1 무 : 처음으로 지지 않은 경기

1986년 대 이탈리아 2:3 패 : 처음으로 두 점을 얻은 경기

1990년 대 벨기에 0:2 패 :  처음으로 전반전에 실점하지 않은 경기

1990년 대 에스파냐 1:3 패 : 처음으로 세트플레이로 득점한 경기

1990년 대 우루과이 0:1 패 : 처음으로 퇴장선수가 나온 경기

1994년 대 에스파냐 2:2 무 : 처음으로 한 나라와 월드컵 본선에서 두 번째 붙은 경기

1994년 대 볼리비아 0:0 무 : 처음으로 실점하지 않은 경기

1994년 대 독일 2:3 패 : 처음으로 한 선수의 한 대회 통산 2번째 득점이 나온 경기

1998년 대 멕시코 1:3 패 : 처음으로 앞선 적이 있었던 경기, 처음으로 전반에 득점한 경기

1998년 대 네덜란드 0:5 패 : 처음으로 감독 중도퇴진의 계기를 만든 경기

1998년 대 벨기에 1:1 무 : 처음으로 지지 않은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

2002년 대 폴란드 2:0 승 : 처음으로 이긴 경기

2002년 대 미국 1:1 무 :  처음으로 앵글로아메리카 팀과 맞붙은 경기

2002년 대 포르투갈 1:0 승 : 처음으로 이긴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2002년 대 이탈리아 2:1 승 : 처음으로 연장전까지 간 경기

2002년 대 에스파냐 0:0 무 : 처음으로 승부차기를 한 경기, 처음으로 한 나라와 월드컵 본선에서 세 번째 붙은 경기

2002년 대 독일 0:1 패   : 처음으로 같은 팀에 연패한 경기

2002년 대 터키 2:3 패 : 처음으로 가진 순위결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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