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어이도없고 화가나서
의견들어보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짧게쓸게요.
남친이 사람들과 술 마시러나가면
쿨하게 보내줬음.
대신 1시까지 들어오라함. 12시넘으면 연락하라함.
남친 쌩까고 여러번 놀고. 늦어서 이 문제로 몇번을 싸움.
여자 지침.
그러다 지난주에 또 2시에 들어가면서 연락하길래
여자가 이러면 나 맘 식는다고 이러지말고 잘 하라고했음
남자알겠다고함.
근데 바로 어제.
또 술자리간다길래 잔소리하긴싫고 또 싸울게보이고.
여잔 그냥 알아서 잘 하라고했음
남자 12~1시사이에 들어오겠다함.
근데 11시부터 연락이없음.
톡도안읽음.
전화도 안받음.
뒤늦게 온 톡이 정직하게 놀고있다며
새벽3시반에 집에 들어감.
여자 진심화남. 그만만나자고 얘기함.
남자 그랬듯이 또 사과함.
여잔 이제 남자를 믿을수가없음
아침에 사과하고 밤에 또 쌩깔거같은데
남자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함
여잔 맘이 식는다며 진지하게 얘기한 게 지난주고
어제가 마지막 기회였다며 마음을 접을라고함.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