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괜찮게 생각하시네요
저도 언니한테 참견은 안하고 듣기만했습니다.
여러분 말씀대로 우리집일이 아니니까요.
덧붙이자면 걸어서 바래다주었다고하구요
집은 반대편인데 15분정도의 거리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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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희 남편이야기는 아니고 형부이야기입니다.
형부가 동료들끼리 회식한 후 여자 동료를 집까지 바래다 줬습니다.
술자리에는 여자동료가 2명 있었는데,한명은 다른 일행들이랑 집방향이 같아서 같이 가고나머지 여자 한명이 형부 동네에 사는 사람이었는데회식 마친 시간이 12시라 거리가 위험해 바래다 줬다고 하네요.
언니는 의외로 쿨하게 넘기던데제 남편이 그랬으면 좀 기분 나빴을것 같아서요.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