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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오분전 블락비 단체 팔찌 관련

 

개판 오분전 9화 생방송 중에

눈치 빠른 벌들은 이미 알겠지만 멤버 7명 모두 같은 팔찌를 하고 있는걸 볼 수 있을거에요

몇몇 비비씨들이 그 팔찌를 보고 멤버들끼리의 커플팔찌라고 사려 하길래 이렇게 글을 써봐요

 

13살 어린 비비씨가 어릴때 소아암이 있었는데 치료받던 중 소아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재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됬고 블락비를 만나고 싶다 고 했어요

일년을 기다려서 블락비를 만나서 전해준게 그 7개의 커플팔찌에요.

방송에 나가고 나서 똑같은 팔찌를 사서 하고 다니겠다는 비비씨가 꽤 많은데

이 어린 비비씨에겐 특별한 팔찌라고 해요.

개인 블로그에 팔찌를 찾지 않았으면 한다고 올리셨던데 더 많은 비비씨가 봐줬으면 해서 여기에 올려보아요.

 

 

출처:사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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