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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생 여자를 좋아합니다.(도와주세요)

ㅇㅇ |2014.07.06 15:20
조회 413 |추천 0

전 27 남자입니다..키는 186이고 외모는 댄디하고 나름 훈훈한 편?입니다.ㅎㅎ  그 편의점알바녀는 제 눈으로 대충 보니 나이가 22~23 정도 되보였는데 거의 맞을꺼같아요 ㅎㅎ키는 162정도? 그녀를 5월중순쯤 처음봤습니다. 집바로근처 편의점에서 그 여자아이를 처음봤는데 검은긴생머리에 키도 아담하고 눈도 크고 이쁘더라구요 ㅎㅎ 첨엔 살꺼사고 그냥왔는데

어느순간 그녀가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주말알바생인듯한데 바로 담주에 그녀를 보러 또

편의점에 갔습니다. 괜히 얼굴 보고 싶어서 음료수하나 사고 그런식으로 일주일에 한번 씩 갔습니다.

저번엔 괜히 말을 붙여봤죠. 여기 전에 알바생있었는데 언제 바뀌었냐고 ㅎㅎ 제가 처음봤을때

그때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았어요. 그리고 또 그 다음주에 갔습니다. 괜히 사람 많이 없는시간피해서..그땐 날씨가 마니덥죠 그런식으로 말을붙이곤했어요. 알바중이라 말을 걸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두세마디씩 하다가 또 일주일있다오고 그리고 저번엔 비타500 2+1인걸 하나 사고선 2개만 필요하다고하고 하나는 마시면서 하라고 주고갔거든요. 별반응 없었지만 저 가고는 무언가 생각은 했겠죠?

그리고 2주정도 안갔는데 내일 가보려해요. 맘같아선 바로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번호달라하고싶지만

생각할 시간을 주는게 어떨까싶어서 쪽지에 제 마음을 적어서 주려고 하거든요.

쪽지 주면서 일주일뒤 다시올꼐요 하면 그동안 저를 생각할시간 충분하겠죠?

바로 번호달라하면 좋든싫든 당황해서 거절당할까봐..ㅜㅜ

처음에는 호감가서  알아가고싶다 이렇게 쓰려했는데 호감 이얘기하면 바로 사귀려는 목적이라

생각할꺼같아서 편하게 알아가면서 친하게 지내고싶은데 이런식으로 쪽지에 적어서 접어서 보여주려하거든요. 제 번호는 안적고 담주에 저랑 알아갈 생각이 있다면 그때 번호교환할생각인데

쪽지에 적을 멘트 더 좋은게있낭요?? 부담가지 않으면서 친하게 지낼수있는방법있으면 알려주시구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거나하면 그것도알려주세요. 내일 쪽지에 제 맘 적어서 주고오려합니다.ㅎㅎ 말을 많이 하진 않았지만 얼굴 몇번비춰서 좀 친해지면서 알아가려구요.

어떤방법조언이던 다 좋으니 장난만 안해주심됩니다. 다 적어주세요.

연애하고싶고 외롭고 한데 그런 외롭고쓸쓸만마음에 장난치지말아주세요. 제가 아직

고백이 서툴러서 그러니깐 남일이라고 그냥 읽고 가지만  마시고 무슨말이라도조으니

좋은 조언충고 어떤말이든 다 좋으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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