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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냥이와 솜냥이

마법사 |2014.07.07 01:37
조회 34,370 |추천 491

꿀냥이 유청이와 솜냥이 유월이 오늘도 함께 인사 드려요 ^^

200g 꼬질꼬질 아깽이였던 유월이는 밥도 잘먹고 우다다다 잘뛰고 잘자고

점점 커져서 지금은 600g의 건강한 솜뭉치 냥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유청이도 여전히 몽실몽실 동글동글 뚱글뚱글

꿀냥이에서 빵냥이로 거듭나려는 듯 아..... ㅠㅠ

귀여운 유청이와 유월이 많이 이뻐해 주세요!!

 

 

 

꿀냥이와 솜냥이 이쁘게 인사!!

늘 유청이 사진만 찍었는데 이렇게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유월이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조신한듯 새침한듯. 유청이와는 또 다른 매력이에요.

털도 뽀송뽀송해지고 살도 이쁘게 오르고 있는 유월이

딱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똿!!!!!!! 이 땜빵은 먼가요?? ㅠㅠ

유월이는 곰팡이성 피부병으로 치료 중이에요.

처음에 약간 의심을 했지만 병원에서 우선 지켜보는 걸로... 아니겠지 했건만

꼬리와 앞발 뒷발에서 저리 땜방들이.

 

 

 

이거 점점 넓어지고 있어요. 흐엉....

열악한 환경에서 있다 와서 그런가 봐요. 어린것이 참 짠하네요.

잘먹어야 빨리 좋아진다해서 이것저것 좋다는거 챙겨 먹이고

일광욕도 쐬주고 약도 먹고!!

곰팡이 치료 끝날때까지 분양도 잠시 미루기로 했어요.

 

 

 

귀여운 유청이의 뒷통수

살짝 작고 쫑긋한 귀가 넘 이뻐요.

유청~ 뭐 보는거니???

 

 

 

유월이를 감시? 아니 지켜보는 유청이.

유청이는 오빠로서 유월이에게 이것저것 알려주고 있어요.

 

 

 

어이~ 솜뭉치 고양이의 생활에 대해 내가 알려주겠다옹~

 

 

 

챱챱챱!!! 엄마가 주는 밥은 맛있다옹~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옹~ 모자를때는 니냐~~~옹~~~~ 하면

엄마가 좀 더 준다옹~

 

 

 

솜뭉치 앞을 보라옹~

엄마는 사진찍는것을 아주 좋아한다옹~

엄마가 카메라를 들었을때는 앞을 보고 똘망똘망하게 쳐다보면 된다옹~

 

 

 

볼일이 급할때는 이곳이 화장실이다옹~

 

 

 

엄마가 쥐돌이를 흔들때는 집중하라옹~

 

 

 

유청오빠 오늘의 수업 끄읏~

자유롭게 노는 유청이와 유월이 이쁘다 내시키들

 

 

 

미묘로 점점 성장중인 유월이

요 아가씨 크면 너무 이쁠것 같아요.

 

 

 

미묘로 성장중인 유월이2 입니다.

병원가면 사람들에게 이쁘다고 칭찬받아요 ^^

 

 

 

몽실몽실 유청이

유월이사진만 올리면 유청이가 섭섭해 하겠죠?

여긴 꿀고양이 유청이 판이니까요 ㅋㅋ

 

 

 

몽실몽실 유청이2

이리봐도 저리봐도 넌 꿀냥이 사랑한다.

 

 

 

집근처에 강아지풀이 있길래 꺽어왔어요.

유청이 반응이 궁금해요

호기심 가득 살랑사랑 거리는 강아지풀에 집중하는 유청이

 

 

 

오옷!!! 유청이 두발로 서다 +_+

근데 저 뱃살은 어쩜 좋죠 ㅋㅋㅋ

 

 

오늘의 판은 평소보다 사진을 많이 올리게 되는것 같아요.

한마리가 더 늘어나서 그런가 봐요.

눈에 보석을 박은 듯한 유월이에요.

터앙의 보석같은 파란눈을 동경했는데 유월이가 저리 이쁜 눈을 반짝여 주네요.

 

 

 

부쩍 자란 유월이의 뒷태~ 귀여운 엉뎅이

 

 

 

마지막으로!!!!

 

그냥 가기 없기다옹~

추천한번 눌러주고 가라옹~~~

추천수491
반대수1
베플|2014.07.07 23:30
이 사진 보고 심쿵ㅠㅠ 완전 귀여워요~ 유월이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주는 유청이 너무 착하네요^_^ 유월이도 예쁘구요. 둘이 좋은 남매가 될 것 같은데 분양 보내지 마심이.... 어떨까요..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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