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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마음이 바뀌어서 연락온 애인

용용 |2014.07.07 12:13
조회 292 |추천 0
그렇게 모진 말들로 상처를 줘놓고 너가 안 좋다느니.
나말고 다른 사람만나라느니. 정떨어질것 같다느니.
해놓고....
매달림을 그만두고 만나서 제 진심 전한 후 바로 다음 날
너가 안 갈 줄 알았다. 보고싶다. 너가 정말 좋고 다른 사람 만날 생각도 전혀 안든다.
이러는 애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전 적어도 한달은 기다려볼라했는데. 하루만에 이럴줄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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