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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랑 연예를 했어요

제발 조언이나 댓글같은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20 성인입니다네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어요올해에 2주년이됬어요 남친은 21이에요
저희는 작년까지만해도 헤어질까 말까 고민중이였어요왜냐하면 저의 부모님이 반대를 하셧거든요그때는 제가 19살 부모님이 만나는거에 성적이안된다고했어요그래서 제가 부모님게 조건을 하나 건네드렸어요부모님이원하던 고려대가면 만나게해준다고...
그래서저는 엄청나게 빡세게 공부를시작하였어요
저는 드디어 부모님이 원하던 고려대로 가게되었어요조건건데로 부모님은 만나게 해드렸습니다이제2주년..근데 5달전남친의 이상한 행동? 뭐라해야할지...
저희는 영화를 보러갔어요 1시간 반?쯤 영화보다가 끝나고 저희는 다음코스 카페에좀있다가 홍대에 옷을둘러보기로하였는데남친은 갑자기 무슨일있다고 가버렸어요 그때는 전의심없이 보내주었어요뭐 이때까지는 괜찮았어요
거의 일주일에 3번에 계속이런식으로 아까위에 말씀해드렸드시 약속을깨고 계속 이런식이더라군요
저는 그떄 알아체고 의심을시작했어요그래서 저는 사이코(?) 같지만 미행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친구가있는데 계가 사생팬이에요 그래서 계가좀 연예인 미행을좀 해봐서 제가 도움을 달라했더니 응 이러면서 도와줬어요 그래서 좀 금접성 있게 미행을해보았습니다
.....
어떤여자분이랑 홍대에서 데이트? 옷구경? 이런식으로 만나고있었던거죠저는 현실부정을했어요 1주일동안아니야..친척일꺼야..아니야..누나일꺼야
제가 고려대까지갔는데 이렇게 헤어지긴 아쉬웠어요그래서 제가 1주일동안 남친이랑 연을끊었어요남친이왜그려나고묻자제가 미행한사실을 말하고 그여자누구라며 말했습니다남친은 내 친척동생이라면서 별 성의없이 말하더군요
또 위에처럼 약속을깬다고말씀드렸는데 또 미행을 해보았어요또 그여자분과 이런식으로 만남을 계속하고있었던군요
계속 제가 뭐냐고 묻자 남자친구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사실 사촌동생이아니고 너와 오래만난 5주년 여친이다
저는 이사실에 기가막혔습니다남친 아니 쓰레기위해 제가 이런 별 쇼까지다하고제가 고려대까지갔는데 말입니다이렇게 큰상처로 주긴...그래도 미안하다 마음에 말해야되는거 아니에요?근데 자기가 당당하다라는 말투로 저에게 말했어요
그래서 전 복수를 했습니다
전그때 160 60 이였어요돼지였어요 그래서 전 살빼려고 노력을했습니다그래서 전 161 54 됬습니다
그래서 남친이 다시 연락이 오더라구요?제가 상메 상테 남친사진 모두지우고..다시만나면 안되겠냐 진짜미안하다 둥둥ㅈㄹ
아직정신을 못차렸나봅니다진짜 그새끼가 앞으로 후회하게 톡.메세지 안오게할방법은없을까요 지금 그 쓰레기가 제 폰번을 지웠는데지금 제친구한테 물어보면서 얻을려고 노력하고있답니다
지금 진짜 분이차요 진짜 그병신 죽이고싶어요 진짜조언좀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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