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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된 소년

미미쨩 |2014.07.08 00:49
조회 98,658 |추천 50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소년 '코디'는

어린 시절부터 계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을 동경하고 있었다.

16 살 때부터 시작한 총 6 만 파운드 (약 730 만 원)에 달하는 성형 수술,

현재 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한다.

추천수50
반대수6
베플수준떨어져|2014.07.08 15:21
7300만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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