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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답답해요

불쌍 |2014.07.08 03:51
조회 88 |추천 0

저희 엄마폰으로 인터넷하려고 켰는데
카톡이 켜져있더라구요
좀보다가 이모랑 카톡한걸봤는데 회사직원 돈 빌려주고 아직 못 받았나봐요
예전에 문자보다가 그직원이랑 문자한거 보긴했는데 걍 넘겼거든요 근데 아직도 못 받았나봐요
지금 상황이 여유있으면 모르겠는데
동생이 고삼이라 엄마가 과외 시켜주고 있거든요
과외비만 한달에 백사십씩나가던데 엄마 성격이 단단한 성격이 아니라 사람 힘들게 해서 받아내고 못이래요 오늘 그직원이랑 마지막 문자를 사월에 했던데 이모한테 오늘 그 얘기 꺼낸거보니깐 답답해요 어떻게 하면 받아낼수있을까요??
빌려준 돈이 백사십이에요 헌금서비스로 빌려준거라 이자도 붙고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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