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이 20 밑이면 정 중히 뒤로 가길 바래
X설 같은거 아니니까 니네한테 재미도 없을 거야.
- 성적인 같은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개객키가 이러쿵 저러쿵 말을 늘여 놓는게
여자들의 반발을 살까봐 먼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꼬집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어
- 썸타는 관계에서는 관계 발전 속도 상
해당사항이 별로 없을 수 있는데 예방하는 셈치자.
- 뭐? 경험이 없다고? 이건 소설이 아니야.
- 하도 네이트가 지워대서 정말 순화해서 쓴거야
4. 나쁜놈은 스킨쉽 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ㅅㅅ라고 쓰고 싶었지만 내가 스킨쉽 이라고 쓰는
이유는 ㅅㅅ가 목적이 아닌 돌연변이인
나 같은 놈들도 개인취향상 있기 때문에
포괄 적으로 스킨쉽이라고 썼어
어쨌든 나쁜놈들 중에 안 밝히는 놈은
단연코 없다고 혓 바닥을 걸 수 있어
만약에 나쁜 놈의 마음이 진심인지 확인 하고 싶은 것 따위의 차원에서
여자가 스킨쉽과 거리를 두는 제스쳐를 취하거나
이렇게 하자 라는 식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터치를 하면
1시간 안에 떠난다고 꺼져 빠이 사요나라 할 기세를 내 뿜을꺼야.
심지어 여자가 할 때마다 불끄고 하자고 요구해도
그 걸 빌미로 헤어지려 하는 놈들이지.
이런 애들에게는 성적인 것들 더럽게 생각하거나
소극적인 여자들은 정말 상극 중의 상극이야.
여자를 대역죄인으로 느끼게 만들어 버리고 말 듯.
그런데 이게 말이지 ㅅㅅ스타일은 사람 개인 취향 차이도 있고
나쁜놈들 타입이 2 부류로 나뉘어 지기 때문에
나누어서 까발려야 겠어
** 공통 분모 ( 여자가 헉 싶은 것은 다해보자 )
일단 지가 문자 답 질질끄는 건 기억 못하지만
반대로 문란한 사이가 되기 까지
여자가 질질 끄는 거 엄청 싫어해
아무리 길게 잡아도 한달.... 한달 정도면
둘이 에어콘 빵빵한 대서(알지?) 옷 벗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될꺼다.
그러면서 엄청 빠르게 가까워 진 듯한 느낌을 받을거고
나쁜놈들은 여자랑 밥먹고 차마시고 이야기하고
영화보고 누군가와 함께정을 나누기 위한 게
애초부터 목적이 아니라니까?
(아주 조금은 있긴하지 진짜 쪼금)
이미 깊숙한 관계의 내 맘대로 할 여자는 있겠다.
또 죄책감 따윈 없잖아.
그럼 뭘할까?
야X 에서 봤던지 , 태어나서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너를 통하여 꿈을 이루고자 할꺼야.
(다른 여자한테 해봤던 거면 그건 개나쁜놈에겐 해결 된 것)
예를들어,
가만 보자.. 오X 이나 6십구는 기본이 아니었었나...??
나도 너무 문,란해서 헷갈리네
기구 쓰는거 , 손 과 락으로 X나오게 쑤X는거 ,
입에 다과 .싸., 요상한 X위 , 맞고나 때뤼기,
눈가리고 하기, 지가 하고싶은 장소에서 하기, 묵는 다던가 ...
뭐 더 말하진 않을게여자에겐 수치스러운 경험일 수도 있잖아
근데 이런 걸 도대체 어떻게 하게끔 하는거지?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교묘하거나 기상천외한 방법들로 다 가능하게 해
뭐 특히 물귀신 작전이 많을텐데
다른 놈들이 더 하다는 식으로 자기를 순수어필 할 수도 있고
착한척 하는놈들이 사실 집에선 야X 처보며 실실 쪼갠다고
자기 같이 여자한테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속으로 더 건전하다고 포장할 수 도 있고?
아님 "동영상 찍는 애들 미,친놈들아냐?" 라고
은근 슬쩍 변태아닌 남자에 발을 얹으려 하는 식으로
(공감에 슬쩍 발얹어서 나는 영상만큼은 안찍는 그런남자)
자기가 뭔가 내 놓으면서 다른 하고 싶은 거를 밀고 갈수도 있고
처음 부터 음란 커플 분위기 조성을 꾸준히 해왔었을 수도있고,
강하게 나갈 수도있지.
전에 언급 했었던 여러 개수작으로 했겠지.
4-1 위하는 척 타입
솔직히 여자와 남자는 달라서,
관계 모든 전후 과정들 중에서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이타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은 거의 없어
다 지가 좋아서 하는거야
ㄱㅅ 만지는 거나 아랫돌을 만지는거나
여자 기분좋으라고 하는거 아냐.
지가 좋아서 해
왜냐?? 괜찮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거절해봐 팔딱팔딱 뛸꺼야.
쨌든 배려인마냥 ㅇㅁ 많이하고 어느 정도 ㅅㅅ에 대한 절제도
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 만나는 여자는
왜 밤에는 이렇게 잘 해주는 데 낮에는 안그런걸까? 라며
여러가지 변X 적인 것들을 하려 시도했던 것들은
싹 머리속에서 하얗게 지워버린채
관계를 안할 때의 서운하게 하던 것들 이나 생각하며
속쓰려한다니까
4-2 귀차니즘 쩌는 타입
솔직히 나도 얘네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
위에 타입은 여자를 위해 하는 것 같이보이는게
사실 지가 하고 싶은 거랬는데
이쪽 부류는 지가 하고싶은게 여자한테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야 ㅋㅋㅋ
자기가 여자를 이리저리 할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 하기 때문에
여자는 걍 도구 쯤이되는거야.
관계에서 만큼은 연기를 하지 않고
아주 진실(?) 되게 이기심을 발휘하지.
여자 머리채 잡고 밑으로 민다거나
뭐 몸과 마음의 준비 없이 아픈대도 X셔 넣는다던가
이거 뭐 서엉폭.력에 가까워.
오해는 하지말아야 하는게,
남자들은 원래 성적인 호기심이 왕성하고
두 분류로 나뉘는건 평범남이나 나쁜놈이나 착한남자나 전부 같아
그러니 괜히 생사람남자를 족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
그럼 어떻게 구별 할 수 있냐면,
나쁜놈이 짧은 시간내에 자꾸 너를
교묘히 자기가 원하는여자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그렇고 그런 일련의 말들을 언급해서 상기 시키고
혹은 그걸 무기삼아 단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개 나쁜놈일 가능성이 높아.
얘네는 여자랑 깨지는 거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없는 놈들인데다가
너한테서 얻지 못하는 걸
다른 여자에게서 얻으려는 완벽한 준비태세를 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조급한 정도에 있어서 착한남자들 하고 무한한 차이가 난다는 거야.
그러니 자꾸 언급하고 관계 정리하려 하고 그러지.
머리속으로 시간에 대한 계산을 재고 또 재는거야
(여자가 나쁜놈이 원하는 거 해쥴때 까지
50일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그 놈이 다른 여자와 이루는 시간 까지
50일 이 안걸린다는 계산이되면
떠나버리려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