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봉엄마입니다
주말마다 두봉이를 데리고 놀러나가 보면 많은 강아지들을
만나요 그러다보면 복슬복슬한 쪼꼬만 강아지들도 많이보구요
두봉이가 그근처에 있으면 덩치차이가 나지요
그럼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복슬복슬 쪼꼬만 강아지한테 이쁘다고
눈길을 줘요
당연한거지만 주인맘으로써 ., 우리두봉이도 이뿐데 라고 생각하며
살짝 맘이 상하더라구요...소심한 주인이죠![]()
또한번은 미니핀이 머이렇게 크냐는아줌마 커서 안이쁘다며
밥을조금 주시라던아저씨.
친구들도 솔직히 털짧고 마르고 주둥이나온 강아지보다 복실복실
복슬복슬한 작은강아지를 더좋고 더이쁘고 선호한다고해요![]()
그래서 미니핀 매력폴폴풍기는 잘생긴 두봉사진 몇장모아 왔어요
(사실많은데 올려지지가 파일이큰지 머가 이상인지 올려지지가 않음 ㅠㅠ)
바로 ㄱ
잘생겼다
잘생겼다
자세는 좀 이상하지만 잘생겼다~
머,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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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땜에 무서워지고 못생겨지기도
뱀파이어가 되기도 하지만
잘생겼다
훗 잘생겼다
잘생겼지요?~~~~~~![]()
비록 이쁘지도 않고 작지도 않지만(미니핀 작은아이들도 있긴있어요!)
잘생겼자나요~~싫다던 친구들도 두봉이를 보다보면 매력이
다빠지고 있답니다 ![]()
두봉이 이야기라면 쿨내나지못한 소심한 주인의 아주~짧은
자랑글? 이었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