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아버지의 왕국이며 어머니의 세계요 자녀들의 천국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가정은 사랑스러운 가족들이 함께하는 안식처다.
그런데 '가족'의 이름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하피모다.
“아내를 지치게 해야 한다”
“생활비를 직접 관리해라”
“맞벌이를 하게 하는 것도 나름 방법!”
“아내가 눈치 채지 않게, 반발하지 않게 지능적으로!”
“그 교회 다니는 걸 무척 힘들어하게 해야 한다”
“저 개XX들 때려 부수면 집으로 돌아온다”
“애들이 보는 앞에서 싸워라”
-법무경찰신문 인용-
하피모 단체는 가족이라도 잔인하게 괴롭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청부살인'도 생각해봤다고 말한다..
가족이란 진실한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곳이어야 한다.
가정폭력을 조장하는 하피모는 사랑스러운 내 가족들의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곳이다.
가족을 힘들게 하고 증오하게 만드는 하피모는...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