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전여친이랑은 11년에 만나서 13년도에 헤어졌구 정말 알콩달콩하게 사겼음.
걘 내가 첫 남자친구였고 대학을 가게되면서 장거리 커플로 1년 반은 보냈지.
그러다가 13년 4월에 헤어졌고 난 그냥 지나가는 사람인가 보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지냈음 그리고 13년 11월에 지금 내 여자친구를 만남.
지금까지 잘사귀고 있고. 그런데 한 4월달쯤 부터 계속 전여친이 생각난다. 4월달이 전여친이랑 기념일이였거든 사귄날짜가 4.17이라서
지금 여친이랑 잘안맞긴해 내가 참고있거든 계속 연애하면은 내가 무조건 참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라서.
지금 여친이랑 그렇다고 헤어질정도로 그건아닌데 전여친을 너무 보고싶다. 지난달쯤에 전화한통을 했거든 내가 술먹고 너무보고싶어서 (많이안먹음 소주한병..;멀쩡)
근데 걔가 받고 자기도 날 보고싶다고 그런데 너 여자친구 있으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못된짓 하는거라고.
진짜 너무보고싶다. 전여친이랑 지금여친이랑 스타일이 정말 반대여서그런건가?
지금여친은 화장하고 담배피고 쫌 쎈누나 스타일이면 전여친은 순딩이에 술도안먹는 그런스타일임
매일밤 잘때마다 전여친 사진보고잠 어떻게해야되냐 걔지금 다시 서울로올라왔거든 방학이라 연락해서 만나야되나 여자친구 몰래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