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로 먼저 본 꿀잼 영화 <더 시그널>
(개봉은 바로 내일! 7월 9일임)
"우리가 알던 모든 세계가 무너진다!"
영화 시작 직전까지도
우리가 알던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매우 궁금했음!!
<더 시그널>은 세 명의 대학생이 MIT 서버를 해킹한 천재 해커
'노매드'가 보내는 신호를 추적해 도착한 낯선 곳에서
예상치 못한 위험에 빠지게 되고,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겪게 되는 이야기임
헐리우드의 대표 명배우로 손꼽히는 로렌스 피쉬번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데이먼 박사'로 나옴!
<더 시그널>은 지금 영화를 보고 있는데
빨리 다음 내용이 보고 싶고
보는 내내 결말이 미친 듯이 궁금해지는 신기한 영화였음!!
그리고 영화를 다 보고나서 문득 떠오르는 영화...!!!
'매.트.릭.스'
엄청난 상상력과 화려한 영상으로
우리를 열광시켰던 영화 매트릭스 시리즈!!!
다들 이 자세 한 번쯤은 따라해봤잖아요^^
나만 그런거 아니잖아요^^ㅋㅋㅋ
인간의 모든 기억이 컴퓨터에 의해 통제되어
가상현실(매트릭스)속에 살아가는 이야기 매트릭스!
이 곳을 빠져나간 사람들이 바로
모피어스(로렌스 피쉬번)와 해커들임!!!
이 쯤 되면 눈치 채셨나요^^?
<더 시그널>을 보고 왜 <매트릭스>가 생각났는지!
첫째!!!
웰 메이드 SF스릴러 영화의 상징
배우 로렌스 피쉬번이 나온다는 거~
정말 SF스릴러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러도 될 듯?ㅋㅋ
둘째!!
지금과 똑같아 보이지만 알고보면 인간들이 컴퓨터에게
모든 정신을 지배 당하며 프로그램화 된 세계에 살고 있다는 세계관으로
20년 전 SF장르의 획을 그은 영화 '매트릭스'
더 시그널 또한 "우리가 알던 모든 세계는 무너진다"는
포스터의 카피처럼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SF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관을 보여 줌!!!
해외에서는 <더 시그널>을 가르켜 'SF아트'라고 부를 정도!!
셋째!!
<더 시그널>과 <매트릭스> 모두
형제가 연출과 각본을 썼다는 점 또한 공통분모!
(지금은 워쇼스키 남매지만 매트릭스 제작 당시에는 워쇼스키 형제였음!)
이제까지 영화와는 전혀 다른 완전 새로운 세계관과 반전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영화 <더 시그널>
SF액션 영화의 전설로 불리우는 <매트릭스>의
영광을 이어갈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 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