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억울함을 풀때가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화가나서 막 갈겨쓰는 글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많이 틀려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친구들과의 관계가 나빠진것은 중2 중반부였습니다. 평소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저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당하였고 그것을 중학교 졸업할대 까지 쭉 아무말도 못하고 살았습니다스트레스가 극에 치달어서 그랬을까 중3 여름부터는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문제는 이 환청을 무시하면 그만이지만 환청이 하는 말이 참을 수 없습니다여러분소위 몰래카메라 아시죠? 환청으로 자신이 저희 학교 선배라고 주상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몰래카메라를 합니다이게 그저 친구를 놀리고 그러면 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지도 않았겠죠환청이 제 주변사람들이나 가족을 창녀라고 욕을 합니다그소식 못들었어? 너네 엄마 창녀래너네 엄마가 우리보고 창녀라고 불러도 된데 너네 엄마 창녀야너 창녀잖아 (제이름) 창녀라는 식으로 부모를 욕합니다물론 현재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아직까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어머니께 늘 죄송합니다물론 저도 악에 받쳐서 욕을 합니다하지만 그 욕에도 한계가 있죠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몰래카메라 로 장난한거 가지고 이렇게 쪼잔하게 글을 올리냐며 욕을 하고 있습니다눈에 눈물이 고이면 눈물연기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물론 무시가 답이죠 눈물 조차 마음대로 흘릴수 없어서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