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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원에 친딸 팔아넘긴 아버지

미미쨩 |2014.07.09 01:02
조회 72,266 |추천 2

 

추천수2
반대수89
베플179|2014.07.09 13:09
생명을 값으로 따지다니 천벌받을 놈
베플ㅇㅇ|2014.07.09 18:46
이거 애기 엄마랑 아빠랑 대학생인데 엄마아빠한테 애 가졌다고 말 못하고 둘이 직장구했다고 나와서 동거하면서 막노동에 알바해가면서 애 먹여살리다가 생활고에 남자가 여자보고 집에 들어가라고했고 남자가 애 모텔 전전하면서 키우다가 너무 힘들어서 입양을 시키려고했는데 입양하려면 양부모 신분이 확실해야하는데 그러면 부모한테 들킬까봐 지식인에 입양시키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올리니까 저 사람이 카톡 아이디 남긴거고 팔아넘겼다기보단 남자가 애 입양시키는데 아내가 지금 병이 있다고 돈 달란 식으로 얘기해서 흥정하다가 60만원으로 합의본거고 60만원받고 애 넘겼는데 애 입양받은 여자는 이미 이혼한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애가 있고 그 애들이 넷인가 다섯인가라고...그 여자도 먹고살기 힘든 입장인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양쪽다 조카 한심해 키울자신도 없으면서 왜 둘이 키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낳았어야지 뭐하는거야 입양한 여자 쪽은 그냥 이해가 안됨 무슨 생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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