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삼남매 냥이들이에요 ㅎㅎ
여전히 까칠한 네즈(첫째)와
짝짜꿍 중인 후추(둘째)와 탱자(막내)...-_-ㅎㅎㅎ
외롭냥 ㅠㅠ..
엄마랑 같이 놀자~ 해도 묵묵부답.
그러다 자기가 땡기면 알아서 달려옵니다.ㅎㅎ
엄마 옷 내놔;;;;;;;;;;;;;
그루밍 중이에요. 먹는거 아니에요
닭으로 빙의.
뱃살이 아주. 그냥;;
그 모습을 지켜보는 네즈...........
하지만 못내려와서 카리스마 급추락.
막내의 귀엽고 어설픈 그루밍 실력..ㅎㅎㅎ
둘째따라 착실히 익히는 중~ㅎㅎ
폰으로 찍으니 항상 화질이 구리구리하네요.
집에서 썩는 카메라로 찍어봐야겠다는..
끝이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