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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 명의도용

퉷~ |2014.07.09 13:19
조회 325 |추천 1

sk텔레콤 공식인증 대리점에서 핸드폰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기기를 변경한것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

 

대리점 직원은 저의 아무런 동의없이 자신의 실적을 위해 저의 명의를 도용하여 데이터함께쓰기를 설정하여 놓고

 

제가모르는 번호하나를 개통하였습니다.

 

명의도용사실을 인지한 후 대리점에 항의했지만, 실적을위해 그랬다고... 미리 말씀 드리지 못한건 죄송하다는

 

대답만 하였고, 그후로 한달을 기다렸지만 명의도용된 부분은 시정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실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가입을 유지해야 되는 기간이 있는데 그때까지 기간을 채운후에

 

해지하려고 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sk지점으로 방문하여 명의도용신고를 하였고, 그후 며칠후 sk텔레콤의 명의도용 사건 조사를 담당하는 회사로

 

부터 기각 판정이 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명의도용한 사실이 있고, 대리점에서도 시인하였고, sk텔레콤도 명의도용은 인정하지만 조사결과는 기각이다???

 

담당직원은 명의도용 발생으로 인하여 실질적인 금전피해가 없었으면 기각이라고 합니다.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앞으로 이런일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는 그흔한 말한마디 없이

 

억울하면 경찰에 신고하라는 식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다시 sk지점에 항의했지만 같은 대답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크다는 대기업 통신사 sk텔레콤!!! 현재 15년 가까이 통신사 한번 바꾸지 않고 이용하고 있었는데

 

너무 배신감이 큼니다.

 

제 핸드폰 기기변경할때 아내도 같이 기기를 변경하여 저랑 똑같이 피해를 당했습니다.

 

아내가 일이 바빠 직접 지점에 방문 할 수가 없어서 제가 제꺼 하면서 같이 하려고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 다 들고 갔는데도 본인이 아니면 접수를 할수 없답니다. 개인정보가 중요한 시대라 절대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내꺼는 아직 명의도용 접수도 안되어 있습니다.

 

당신들 말대로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는 시대에 당신들 마음대로 명의를 도용해 놓고, 실질적인 피해가 없으면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사과조차도 없는 이런 당신들의 이런 행태를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신분 없나요? 마음 같아서는 저와같은 피해를 당하신 분들과 함께 정식으로

 

절차를 밟아 항의를 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이다 보니 혼자 상대하기에 너무 벅찹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당하신분 연락바랍니다.

 

salem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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