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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일주일이 됐는데 털어놓을 곳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입니다..

너무나도 고통스러워서
정말 아무한테나 제 심정을 토로하고싶은 심정이예요.. 다들아시죠?ㅜㅜㅜㅜ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어요. 가슴이 턱 막히고 요즘엔 입맛도 없습니다... 다들 그런가요?

그자식은 진짜정말아주!!!!! 못된놈이였어요.
다른여자랑 매번 단둘이 밥먹고 술먹고..하...진짜 근데 끝까지 너무 매정하고 쌀쌀하네요
전 아무리 미워도 미운정이 들었었나봐요ㅠㅠㅠㅜㅜ

근데 얘는 전화를 수십번을 걸어도 한 통화 받지않고..
제 말을 한번쯤은 더 들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누군가에게 털어놓고싶어서
오랜만에 헤어진다음날을 수도없이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심지어는 KT에서 하고있는 연애 관련 고민을 전문가와 상담할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에도 제 고민을 털어놓고 왔습니다..
주위사람들과의 상담도 도움이 됐지만 아직도 제마음은 파도 치듯이 혼란스럽거든요..
그래서 전문가하고도 한번 상담 해봐도 괜찮겠다,
내마음을 조금은 안정시켜주지않을까 해서 진실되게 제 사연을 적고 왔습니다..

근데 저한테 정말 도움되는 조언을 해줄지는 아직 기다려봐야 할것 같아요 아직 잘 모르겠네요ㅜㅜ

만약 저처럼 헤어져서 힘드신분이나 연애관련 고민 있으시면 한번가서 고민써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아닐수있겠지만 혹시라도 쓰고싶으신 분 있을 수 있으니 제가 링크는 달아드릴께요..
이게 kt에서 하는 결정해줘 나의 굿초이스라는 건데 저는 연애상담 카테고리에 썼거든요.
한번 들어가보고 써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화이팅해요 우리!!!
http://mygoodchoicestory.olleh.com/mystory/event2_main.asp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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