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지만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섣부르게 매달리며 붙잡은 어제가 너무나 후회되는 오늘 밤에...도
여전히 읽고서 대답을 해주지 않네요.
시간을 갖고서 기다려달란 말
아닌거 같아요.
개강 후엔 선후배 사이로 보자는 뉘앙스의 말들을
이별할 당시에 강조했었거든요.
미칠듯이 후회하고 그리운 전 여자친구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정말 잘해줄 자신 이제는 생겼는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줄 수 있는데...
그녀는 이제 제 옆에 있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