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누나에서 누나들의 듬직한 짐꾼이었던 이승기!!
첨엔 약간의 허당끼를 보여주기도 했지만 금방 적응해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데 어찌나 믿음직스럽던지~~
바다 앞에서 김희애랑 진지쓰한 대화나눌때는
누나들도 다 의지하는 거 같던데…ㅠ_ㅠ
어쩜 저렇게 멘탈이 성숙한지~
무튼 이 계기로 왠지 귀염상~했던 이승기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음 >.<
몸까지 듬직해…………
드라마에서도 이로 데님셔츠입고
근육미남 차승원 옆에서도 절!대! 꿀리지 않는 어깨 자랑해주는데
엄마미소 절로 지어지네~~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감인 이승기! 괜히 엄친아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