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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서 동생 아이디찾다가만난 신천지 말씀

손녀딸 |2014.07.10 19:25
조회 44 |추천 0

송파서 동생 아이디찾다가만난 신천지 말씀

7월도 어느덧 중반을 달리며 정점을 찍는 것 같이 열대야가 찾아오고 있다. 이럴때 난

북극과 남극에 사는 펭귄이 되고 싶을 정도이다. 어제오후 송파 카페서 노트북 아이디로 검색하는

동생을 발견! ​팥빙수를 얻어먹었다~ ㅎㅎ 독실한 크리스쳔인 동생은 신천지 인터넷방송을

시청하는 중이었다. 이런것도 있나~? 첨엔 어리둥절했으나 신천지 말씀을 듣고 보니

송파사는 동생이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고 믿는지 알게되었다. 이게바로 진정한 신앙인이구나!

라고 느낄정도 였으니까...^^

​나보다 두살어린 동생이지만 신앙에 있어서만큼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신천지 인터​넷방송을 듣다보니 궁금한 것이 하나둘 생겨났고 나는 동생에게

신천지 말씀을 계속 들으려면 아이디가 있어냐 되냐고 물어봤다. 그러나 동생은

아이디가 없어도 신천지 말씀은 온라인에서 언제든지 검색해서 들어볼수 있다고 했다.

​​

압구정으로 돌아온 나는 용기있게 신천지 말씀을 컴퓨터로 검색해서 시청했다.

어쩜 이게 진리구나라고 느낄정도로 이치적이고 육하원칙에

입각해 성경밖을 나가지 않고 강의하셨다.

많은 교회를 다녀봤지만 신천지 말씀처럼 이치적이고 명확한 말씀은 들어보지 못했다.

​나는 곧바로 군포사는 이모와 이매동 사는 친구에게 신천지 말씀을 알려주었다.

 

​​

이매동에 사는 친구에게 아이디가 없어도 되는 신천지 말씀을 온라인으로 들을수 있게 말해주니

당황이 적지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으로써 말씀이 궁금하다고 했다.

군포사는 이모와 이매동 친구를 통해 본바 사람들이 신천지를 너무 많이 오해하고 있음을 알았다.

이러니 진짜 진리말씀인 신천지 말씀은 못듣고 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서속히 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참신앙인이 되어 천국에 모두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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