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이제 한달...만났던시간은 일년반...어제는 그와함께한 물건을 정리하고오늘은..우리가 사귀기 전부터 한 카톡내용과..사진 영상을 보니.. 참 한결같이 사랑해주고 사랑받았네요.. 자기는 반품 교환도 안되니 평생 같이 있자고 한 사람이 이제 내옆에 없네요.. 지쳐서 떠난 남자.. 시간이 지나서도 내맘이 같다면 그때 다시 만나자는 남자.. 꿈에서...다시 날 따뜻하게 안아준 그사람.. 미치도록 보고싶네요.. 연락할까요...?해도되나요..? 매달려도봤지만...안됐으니....안하는게 맞겠죠..? 눈에서는 눈물이...머리에선 기억이...가슴에선..아픔이... 너무 힘이드네요..